[독서] 호암자전 안녕하세요. 민짱입니다. 오랜만에 글은 남깁니다. "재벌집 막내아들" 드라마를 보고 필이 꽂힌 저는 삼성 창업자 이병철 회장의 자서전에 관심갖게 되었어요. 현재 잘 쓰지 않는 단어를 한자와 병기 표시되어 있어 쉽게 쉽게 읽히지는 않았지만 내일의 성장을 위해 그리고 대한민국의현대사를 알기위해 일독을 추천드립니다. 감상문 이라기 보다는 책의 글 귀 중 마음에 남는 문장을 다음과 같이 정리합니다. - 일하는 자에게는 일하지 않는 자가 항상 가장 가혹한 비판자 노릇을 하는지도 모른다 - 선친 이찬우 공 처세훈 매사에 성급하지 말하야 한다. 무리하게 사물을 처리하려 들면 안된다. 거짓과 꾸밈은 개인에게나 국가 사회에도 대환(큰 우환) 비록 손해를 보는 일이 있더라도 신용을 잃어서는 안된다. - 노할 줄 모르는 자.. 책/국내도서 2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