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담당자의 일본어 원서 한자 읽기를 위한 팁!(feat. kindle 앱) 살다 보면 한 번쯤 해외 원서를 그대로 읽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드는가?난 고등학생 즈음해서 외국어를 잘하는 사람이 부러웠고 존경스러웠다. 왜였을까? 내가 어렸을 때 한국어를 통해 사람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는 개념 자체가 거의 없었다.즉 한국만이 나의 세상이며 우주였다. 중학교에 영어를 배우며 우리와 다른 말을 하는 외국의 존재는 신선하게 다가왔다.그 무렵 지하철에서 외국인과 그들의 말을 써서 대화를 하는 한국인은 나에게 신급 능력자였다!나도 이제 나이가 들어 그 능력자에 일본어로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고 자부한다.다들 일본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가? 어순도 같고 단어도 비슷한 것이..영어보다는 더 익히기 쉬운 중급 레벨 언어로 생각하지 않으신가?그럴까? 다들 한자의 벽을 넘고 계시나?일본어 원서를 펴.. 책/일본도서(원서) 8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