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뛰기 위한 그 노래! 한번 밖에 없는 삶을 주인공으로서 사시기를~(feat. 핑크플로이드의 타임) 나폴레온 힐의 유산을 잇는 밥 프록터의 명저 "생각의 시크릿"을 보면 다음 같은 에피소드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내면의 목소리에서 영감을 찾아라 스미스는 어그 부츠를 만들 때 우주와의 소통이 그를 이끌어줬다고 말한다. 이 소통이 항상 길을 보여주고, 삶을 구원해 주었다. 스미스는 서른 살에 공인 회계사로서 일하면서 성취감을 느끼지 못했고,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도 몰랐다. 그러던 어느 날 핑크 플로이드 Pink Ployd의 「타임 Time」을 들으면서 눈이 번뜩 뜨였다. 그 노래의 가사에서는 많은 사람이 방랑하듯이 살다가 무한정 미루기만 한다고 했다. "몸을 세우고 꼿꼿이 앉았어요. 온몸에 닭살이 돋더군요. 제 상위 자이higher self (의식적인 마음의 흐름에 영향을 받지 않는 고차원적인 자아.. 성공학/성공 마인드, 자기계발 약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