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브런치에서 일본책을 소개하는 민짱입니다.
혹시 유튜브 영상 하나라도 올려보신 분 있나요?
조회수 상관없이 한 번이라도, 비공개라도 올려 보신 분?

아니면 블로그에 글 한편. 인스타그램, X, 틱톡, 링크드인 등 SNS에 투고해 보셨나요?
하나도 해본 적 없다고요?
짝짝짝~ 축하합니다.
당신은 자의식 과잉일 가능성이 80퍼센트 이상입니다.
SNS가 무슨 쓰잘데가 있어?
그거 관심충만 하는 것 아니야?
그런 것할 시간 없어!
정말 그럴까요?
자신이 너무 자뻑에 빠져 있지 않나 생각해 봐야 합니다.
그래도 할려면 제대로 해야지.
장비는 갖추고 해야지.
편집도 모르는데? 내가 언제 뭘 배워서..
혹시 우리가 보아오던 채널, 인플루언서, 방송인 등의 퀄리티를 보고 비교하고 있습니까?
그것이 자의식 과잉이라는 것입니다.
처음 하는 일은 모두 쓰레기입니다. 형편없습니다.
그렇지만 그래도 해 보는 것에 가치가 있습니다.
퀄리티 생각하지 말고 그냥 해 보세요.
두려워하지 말고 해 보세요. 바보가 됩시다!
그리고 내일 책상에 앉아 또 해 보세요.
폼나는 내가 아니고
매일 글 쓰고 영상 찍는 내가 돼 보세요.
미국의 작가 에마 블록은 이렇게 말했어요:
"완벽하게 시작하려는 사람은 결코 시작하지 못한다."
완벽은 없습니다. 시작하고 Keep Going 하는 것이 완벽에 가까워지는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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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짱 minchan의 브런치스토리
BridgeBook CEO | 일본 IT비즈니스 25년차! 민짱입니다. 일본 비즈니스를 하시는 모든 분께 일본비즈니스 그리고 특히 일본IT, 책에 대해서 일주일에 2번 글을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URL도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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